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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츄프라카치아] 이벤트 2! (종료)
January.10.2011 


안녕하세요, 란입니다^^
벌써 2011년!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올 한 해에는 바라는 일이 모두 수월하게 이루어지길~

사실 저희가 처음 기획한 유츄 이벤트는 게임 발매 후로 치중되어 있었는데...
지난 번 이벤트에서 느끼는 바가 참 많았어요. 저희가 걱정했던 모 의상이 게임으로 구현하고 보니 깜짝 놀랄 정도로 잘 어울린다는 것도 그렇지만(ㅋㅋ), 뭐랄까...
플레이해주시는 분들께서 제작에 참여한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1차적으로는 저희가 제작에 큰 도움을 받는 거지만, 그것 외에도 플레이어분들께서 또 다른 차원에서 게임을 완성해주시는 거니까요! 게임 매체 특성이랑 결부시켜 생각해보면 참 매력적이지 않나요?ㅋㅋㅋ

말은 장황하게 했지만 아무튼 또다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예정에 없었던 2번째 이벤트를 열어봅니다~>_< 아무래도 이번에는 이벤트 내용 특성 상 소박하게 치루어질 것 같아요(그래서 일단 이벤트 마감 날짜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스크린샷을 봐주세요ㅠㅠ
딸내미와 아빠가 대화를 해야 하는데...
저런! 할 말이 없다네요...ㅋㅋㅋ

그래서!

딸과 대화하기를 눌렀을 때 혹시 딸과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거나,
딸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화제가 있다면 덧글로 적어주세요^^~

(아주아주 간단해도 좋아요)

현재 대화가 어느 정도 만들어져 있지만, 지금의 저희가 생각할 수 없는 색다르고 멋진 무언가가 분명 있을 것 같아요!
육성 게임을 하면서 "왜 이런 대화는 안 하는 거야!"한 적이 있다면 부담없이 말씀해주세요~^^
같이 한 번 만들어봅시다>_<

아미
음..저는 딸하고 대화는 역시!!
이성관계랄까요~ㅎㅎ혹시 좋아하는(호감가는)사람있니??이런거요..ㅋ
January.10.
 
어흑
먹고 싶은 건 뭘까, 어디 가고 싶은데가 있는가, 아빠와 하고 싶은 건 뭔지, 관심사는 무엇인지, 또 교우관계나 학교생활 중이라면 학교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선생님은 어떤지,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뭐 그런거 아닐까요. 궁극적으로는 제가 딸키우는 게임에서 아버지와 이루어지는 걸 좋아하는 관계로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니? 아빠가 좋으니?" 뭐 이런걸 묻고 싶지만 표정으로 봐서 싫다고 말할까 두려워 오히려 묻기 꺼려지네요. 깔깔~
January.11.
  
별★
정말 좋은 이벤트에요! 저번 이벤트도 좋았는데 이번 이벤트도 넘넘 좋네요~ 게다가 저렇게 보너스로 스샷 까지 +_ + 장면을 보니까 점점더 ~ 기대가 됩니다. 위의 아미님과 어흑님이 좋은 의견들을 내주셨네요~ 딸의 관심사나 이성관계에 대한 이야기 괜찮은거 같아요~ 프메 3 대화하다보면 친구하고의 생활밖에 딸이 얘기해주지 않아서, 이성에 대해서도 좀 말해봐! 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관심사에 관한 이야기도 좋은거 같아요. 딸이 자라는 방향에 대한 힌트가 되진 않을까 하지만, 보통 육성겜에서 딸은 아빠가 스케쥴 짜주는 대로만 하는데, 그게 좋은지 싫은지 모르고 그냥 끌려 간달까. 그렇지만 딸의 성향은 키울때 마다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도 다를거 같구... 딸의 고민에 대한 이야기도 좋을거 같구... 그리고 아빠와 대화할때 뭐 같이 산책하거나, 외식을 하면서... 대화를 한다거나... 그런 거 되려나요... 보통 아빠는 늘 집에만 꿍쳐잇는거 같구.. 딸의 활동에는 전혀 참여를 안하는것 같아서.. 불쌍했달까요 ㄱ-;;; 딸만 맨날 밖에서 놀구 ㅋㅋㅋ 음... 뭔가 신선~한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 지금 막 집 청소 하다 와서 지쳐잇는 상태라 그런가요, ㅋㅋ 좋은 아이디어 떠오르면 또 글 남기러 올게요~ 란님, 시드님 제작현황 알려주셔서 감사하구~ 앞으로 계속 응원할게요~ :)
January.11.
 
아이
우왕, 스샷을 보게 될 줄이야! 하지만 지금은 저도 좋은 생각이 안 나네요;; 먹을 것 관련된 이야기, 아니면 잔소리 하는 아빠와 대답하는 딸 모습이라던가. 딸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도 좋겠네요! ㅎ
January.11.
 
류나
우왓>< 스샷을 보게되다니! 정말 너무 기대되요ㅠㅠ 으음...듣고 싶은 이야기라..역시 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겠죠ㅎ 딸 상태 나눠주실거죠??^^안 친할땐 어색하게 인사하는 모습이나, 어리광쟁이 딸이라면 뭔가 사달라고 조르거나, 현실적으로(?) 화장실이 고장난거 같으니 고쳐달라는 이야기를 하거나[화장실에 제대로 못 가서 스트레스가 오르는 이벤트가 되겠네요;] 아빠속옷이랑 같이 빨지 말라는 사춘기의 딸이라거나[...] 판타즈마라는 게임을 하고(^^) 이런 남자가 이상형이야~라는 이야기를 나누는 딸과 아빠의 모습이 보고싶어요! 평범한게 제일 좋은거죠ㅎ 란님과 시드님이 부모님과 나눴던 평상시의 웃기거나 별것없는(?) 대화들을 넣어보심 어떨까요??^^
January.11.
 
체루
스샷이 정말 이쁘네요 기대되용^^
흠..아빠와 딸이라 하면은..제 생각엔 사춘기가 온 딸의 나이 때에 이야기거리를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일단 뭐 이성 이야기는 필수겠죠? 아빠는 옛날에 연애할때 어떤 데이틀 했나요? , 이상형에 대해서 궁금해하는거 이런거라던지^^ 또 조금 예민한 부분인, 딸이 마법에 걸리고 나서 '아빠 청소할땐 이제 서랍장은 그냥 놔둬주세요..(그곳엔 생리대가 있단 말이야..ㅠ.ㅠ)위에 류나님이 말했던 속옷을 같이 빨지 말라고 부끄러운듯이 소리치는 딸 모습, 아니면 빨래할때 제속옷은 이제부터 제가 빨게요!!이런거라던지..이런 사춘기때 올수있는 상황에 대해 딸과아빠랑 대화하는 이런거~@!? 그리고, 또 딸의 상태, 즉 관심사에 따라서 '아빠 전 요즘 ㅇㅇ가 배우고싶어요!!ㅇㅇ는~'이런식으로 말해서 아빠에게 스케쥴을짤때 힌트를 주는것은 어떨까요?
만약 딸이 배우고싶은것을 배우게 해주었다면 아빠와의사이 친밀도가 더 증가하게 한다던지, 다음에 딸과의 대화때 아빠가 배우게 해주어서 너무 기쁘고 수업에 대해서 말한다던지, 이런것도 좋을거같아요^^^^!!!!!!!!! 유츄~ 너무 기대되네요><><
January.11.
 
닐리
오옷!!! 스샷이 정말 예쁘네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음~ 아빠와 딸의 이야기면... 요즘은 추워지고 눈도 오고 그래서 생각나는건 아빠보고 오면서 호떡믹스 사오세요~호떡 만들어먹게~ 라는 이야기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아님 밖에 있다가 눈때메 꼼짝못해서 아빠보고 데려와 주세요~라는 거라든지.....
또 아빠가 내가 먹는걸 보고 그렇게 먹다가 돼지되면 어쩔레~ 라든지....
먹을것 애기하다가 계절에 따른 맛집 탐방이라던지...(이때 맛집에 안가면 스트레스가 올라간다던지)
뭐, 생각나는게 그것 뿐이네요~ 유츄,매우매우 기대됨니다!!!>ㅁ<
January.11.
  
유츄팬
아아 그림 너무 이쁘네요 ><
정말 꼭 하고 싶어요! 완성되길 기대하며~
대화하기는.... 속옷은 어떤 종류가 좋니?
이런거 묻고싶....네여 ㅋㅋㅋㅋ
나이가 19세까지 가나? 19세까지 가거나
18세까지 가면 ... 야동은 보니?
이런 변태스러운거 물어보면 재밌을것 같아요 막 어렸을 때 물어보면 부끄러워하거나 화를 낸다거나, 아빠한테 비호감 가거나 하는데 크고나서 질문하면 어머, 이러면서 사실 가끔 본다.. 하면서 아빠와 공감? 형성..하는..ㅋㅋㅋㅋㅋ 난 변녀였음.
그래도 재밌을것 같아요 ㅎㅎㅎ
January.11.
 

Q.란님이 좋아 시드님이 좋아?
A.엥?
이거 꼭넣어주세요 아 정말재밌겠다 호호호
January.11.
 
히히
만약에 지금 신이 이루어 줄 수 있는 소원이 딱 한가지가 있다면 뭘 빌고싶니?
1. OO과 사귀게해주세요(OO에 대한 관심이 높으면 그냥)
2. 제가 더 이뻐지게 해주세요(외모와 사랑에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3. 아빠(엄마)가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해주세요(아빠와의 친밀도에 따라)
4. OO이 다치지 않게 해주세요(OO에 대한 관심이 매우높고 감수성높음에 따라)

ㅋㅋ딸 상태에따라 이렇게 얘기하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아 이러면 너무 용량이 커지낭;;?ㅋ
><하여튼 너무 기대됩니당>< 힘내세욤!!!ㅋㅋ
January.12.
 
흑귀야차
오...신이시여 감사합니다 ㅋㅋㅋ 오 세상에 ㅠㅠㅠㅠㅠ 제가 할말이 없네요 윗분들이 너무 상세하고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ㅁ'

음...근데 아무래도 호감도가 없을때에 아빠가 이성관계에 대해 묻는다거나 하는건 역시 현실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초큼 드는건 어쩔 수가...<< 저만 그런가..!!! 게임이니까 괜찮을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이성관계 같은 이야기는 아빠와의 호감도가 어느정도 생겨야지만 할 수 있게 된다거나~ 변화한다거나~ 하는 그런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성향에 따른 딸의 취미가 달라지는 대화도 재밌을 것 같고요!! 하...스샷 보니까 맘이 더 떨리네요 ㅠㅠㅠㅠㅠ 빨리 나왔음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January.12.
 
리아★
아앗?!! 드디어 스샷이네요! 그런데 보니깐 캐릭터얼굴에 비해 글씨크기가 좀 작...네요...아하하하하하! 전 딸이 애교좀 부리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예를들어 아빠가 좋아? oo좋아? 할때 딸은 당당히 아빠!.....꺄악~~!!! (죄송합니다 제가 좀 미쳤어요) 얼른얼른 나왔으면하네요ㅎㅎ 시드님 란님 화이팅!!
January.13.
 
리아★
그런데 화면의 남자가 아빠인가요..? 우와... 잘생기셨...쓰읍! 이런 제가 좀 정신이..ㅋㅋ.....이왕 시간남은거 판타즈마 한번 더 해야겠어요~ 아아.. 풍아ㅠㅠㅠㅠ
January.13.
 
오믈렛
제작일지는 안 보고 판타즈마란만 줄창 눌러대고 있었으니 orz
그냥 딸도 아니고 딸내미군요! 게다가 느무 이쁩니다..... 여캐덕인 저는 그저 u///u
ㅋㅋㅋㅋ음 저는 아버님의 첫사랑이라던가 첫사랑이라던가 첫사랑이라던가 ..(?)
갑자기 보니 딱히 떠오르는 건 없네요...... 여담이지만 저희 아버님이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타입이라 ㅋㅋㅋ 과일도 깎아주시고 밥도 챙겨주시고. (?)
January.13.
 
오믈
아빠가 왜이렇게 멋있죠....(딴소리)
January.14.
 
오믈
학교생활은 잘하고있어? 친구들이랑은 잘지내? 주인공이 잘못지낸다고말하면.(친화력이란 능력이떨어져서(?),친구들과 잘지내는법을 알려주는 대화라던가.16,17정도 됐을때 남자친구 있니?라는 대화도 좋을 것 같아요.ㅋㅋㅋ양념은 시드,란님이 첨가해주시고.ㅋㅋ만약 아빠와의 친밀감이 높다면,아빠가 섭섭해하는 장면이 있으면 재밌을 듯.ㅋㅋㅋ1.섭섭해한다.2섭섭해하지만 내심 잘컸구나 하며 자랑스러워한다. 3.기뻐하며 소개시켜달라고한다. 나이대별로 이런식으로 하면 재밌지 않을까요.ㅋㅋㅋㅋ(헛소리인가.;) 아빠와 대화선택지에 고민선택지가 있어서 친구,사랑,학업,취미 선택지가 있다면 선택지는 유지되면서 나이대별로 아이가얘기하는 고민이 달라지고 아빠의 답변도 달라지면 재밌을 것 같아요.
January.14.
 
닐리
이건 제 친구 이야긴데, 제 친구가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선물로 옷을 왕창! 샀다고 하더군요. 그게 정말 머리에서 발끝까지(겨울이였으니 모자부터 시작하여 스웨터,기모바지,코트,어그부츠,목도리에 장갑까지) 몸에 걸칠 수 있는 것은 모두 샀다고 하더군요. 모두 백화점에서 샀다는데..ㄷㄷ
여튼 그래서 그 친구가 집에 와서 아빠한테 감사하다고 하니까 아빠가 하는 말이 "내 생일때 기대하고 있으마"라고.....
이걸로 생일 이벤트 만들고 그날 아빠와 대화하기 눌르면 이런 말이 나와도 좋을듯 합니다.
January.14.
  
락힌지
허억허억허억허억..
" 아빠는 빵셔틀이셨나요? "
" 얘야 그런말은 어디서 들은거니.. "
" 500원줄테니까 xx빵 사오고 300원남겨와 "
" ..?!? "
January.17.
 
Aauna
본인의 경험에서 발췌해도 될른지요, 흠흠.

10살~11살:
-아빠, 끝말잇기해요/지력↑
-머리 빗겨 주세요/감수성에따라 호감도↑혹은↓
-산책하다 귀여운 강아지를 봤어요. 애완동물 사주세요/도덕성↑스트레스↑
-(여름철)모기 정말 싫어!/매력↓
-뻔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아버지의 응대에 따라 수치변화

12~13살:
-설마, 내 일기장을 보려고 했던 건 아니겠죠/호감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생각하며)아빤 그것도 몰라?/프라이드↑기품↓
-(도덕성이 낮은 경우)시험에서 컨닝하다가 발각/스트레스↑프라이드↓기품↓

14~15살:
-(자주 외출해 물가에 밝을 경우)용돈 인상!용돈 인상!
-(감수성이 높을 경우)음악 숙제를 발표할 기회가 있었는데, 선생님이 그거 참고서에서 그대로 베낀 거 아니냐며 혼내셨어요. 아닌데, 내가 열심히 생각해서 작곡한건데.../스트레스↑프라이드↓
-아빠가 사다주는 마트 화장품 거부/매력↑

16~17살:
-(지력과 감수성이 높을 경우)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걸까요?
-(지력이 높을 경우)인간은 왜 사는 걸까요?
-(도덕과 감수성이 높을 경우)왜 사람들은 상처를 입고 입히며 살아갈까요?


아니, 그렇잖아요. 어린아이가 미용사 뺨치는 손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머리는 누가 해준답니까. 그런데 헤어스타일이라는게 여자들에겐 참 오묘한 부분인지라 조금만 마음에 안들어도 토라지기 십상입지요, 예입. 천사를 키우는 것도 아니니 가끔씩은 빗나가주는 건 애교. 나이가 들수록 생각의 깊이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노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슴에 꼭꼭 숨겨두었던 아쉬웠던 점 하나! 육성게임의 주인공 대부분들이 화장품을 쓰지 않더군요!? 러X 까지는 아니라지만 그래도 쓰고 있어요~라고 힌트가 없다면 너무도 아쉬울 것 같습니다. 모처럼 여자아이로 태어났는데.
January.17.
 
정보라
고민 같은거요. 저는 이래 이래 생각하는데 엄마? 아빠?는 어때요? 라든가
윗분 말씀 처럼 머리나 옷같은 것에 대한 얘기다든가.
또 사춘기때 보면 막 반항하잖아요.
막 상관하지 마요! 이랬다가
곧 다시 심한말 해서 죄송해요...하고 눈물 글썽거리면 바락바락 대들때 괘심한 맘이 들다가도 금세 그냥 안아줘 버리고 싶을 것 같아요,
January.19.
  
오믈렛
독립심 같은 게 강한 경우에는 혼자 돈을 모아 옷을 샀다던가~ 소품을 샀다던가 하는 거.
실제로 제가 이런 거 살 때 부모님께 돈을 요구하기가 좀 죄스런 마음이 들어서 모아서 샀습죠. 아, 이건 독립심과 거리가 좀 있으려나......^_
January.19.
 
파스크란
어릴 때는 어린아이답게 철이 없는 대화도 좋을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나 학습일정이 많으면 아빠 나 놀면 안돼? 누구랑 놀고 싶어, 혹은 아빠랑 놀러가고 싶어. 이런거라던지..
나 뭐 먹고 싶어요. 가지고 싶어요. 이런것도 그렇고...
중간쯤 가면 인제 슬슬 사춘기가 올 나이니...
아빠가 평소처럼 친근하게 말붙이면 딸이 괜히 틱틱거리거나 화를 내서 아빠가 당황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구체적인 대화내용이 잘 안떠오르네요.;ㅁ;
January.20.
  
차임
그 터번(모자)은 왜 항상(또는 집안에서도) 두르고 있어요?
January.21.
 

헉 저는 대화소재를 주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이벤트 기획까지ㅠㅠㅠㅠ!
몇 가지는 이미 만들어둔 거라서 넘 신기해요>_< ㅋㅋ
가능하면 전부 어떻게든 넣어보도록 노력해보겠지만, 시나리오/시스템 등의 문제로 빠지거나 수정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이벤트 자체는 이번 달 말까지 열어둘게요!
January.21.
  
맥팜
워... 딸내미..ㅋㅋㅋ 스샷을 보니 너무 기다려지네요!!
이성관계나 취미, 교우관계는 평범한 것 같고.. 독특한 것은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ㅠㅠ
푸핰핰 판타즈마처럼 따로 시드님과 란님 소개하는 카테고리가 있으면 상관없겠지만은..
만약 넣으시지 않으셨다면 대화로 '저희를 만드신 시드님과 란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라면서 소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판타즈마라는 게임도 소개하면서 말이죠.. 손발이 남아나는 것 같지 않지만서도..ㅋㅋㅋ
아니면 판타즈마 미니퍼즐게임(?)처럼 게임 실행을 하면서 수수께끼같은 걸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시도..일거라고 생각해요.
모두 제 멋대로의 생각이지만.. 하하!!!;
January.23.
  
ㅋㅋ
그냥 스샷보고 떠올린거..ㅋㅋ
'아빠 나 살쪘어!! ㅠㅠ'
'아빠 그 터번은 왜 쓰고 다니는거야?-_-'
'아빠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왜 툭하면 바뀌는걸까....'
'아빠는 어렸을 때 인기 많았어?'
'아빠 학교에서 어떤 애가 자꾸 날 놀려ㅠㅠ'
'아빠 울 학교 선생님 너무 잘생겼어 *_*'
'아빠 저 거미 잡아줘ㅠㅠ'
어쩌다 보니 딸 엄청 이상한 성격 된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
January.27.
 
쁘잉
능력치에 따라서 그런 이벤트 있었음 좋겠어요!
대화하기 할때
만약 도덕심이 불량? 업보 패러미터보다 낮을때 대화하기를 누르면 딸이 아빠 지갑에 손대다가 아빠가 불러서 깜짝 놀란다거나ㅋㅋ..
그런 이벤트로 아버지가 훈계한다, 무시한다 이런 선택지가 나와서 그런 패러미터 지수를 해소할 수 있도록?^ㅇ^
January.31.
 

모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능한 한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나중에 게임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확인해보세요~>_<ㅋㅋ
February.01.
  
쁘잉
넹~ 아 어서 해보고 싶어요~ 궁금해요! ㅜㅜㅜ
February.02.
 

나중에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이니? 했을 때, 딸이 진지하고 자세하게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얘기해주는거.. 성향에 따른 것일수도 있지만 설령 불량해지거나 배드모드라 해도 자신의 포부에 대해 당당히 얘기하는 모드요.
February.06.
 

보면서 딸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하고 알 수 있는.
February.06.
 
덧2
그 대답을 보고 진로를 정해줄 수 있는 힌트같은 것을 얻어도 좋겠죠. 그리고 수시로 바뀌니까, 커가면서 거기에 대한 대답이 달라지기도 하는.
February.06.
 
러브지니
오랫만에 왔는데 다행히 유츄의 새로운 소식을 보게 되었네요~~ 아 기뻐라.ㅎㅎ너무 재미있어요 이런 이벤트>_<>_<

근데 벌써 이벤트가 종료하고 말았네요......ㅠㅠ 흑흑, 그래서 뭐 안 들어가도 상관 없지만, 그냥 제 의견 말해보고 싶네요~ㅎㅎ

저는 판타즈마 캐릭터들의 깜짝등장!!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ㅎㅎ
예를 들어서 아빠가 딸내미에게 이상형이 있냐고 묻고나서.. 뭐 판타즈마 캐릭터들의 성격을 묘사해주고 그중 누가 좋냐.. 아니면 사진을 보여주고 어떤 스타일이 맘에 드냐.. 이런것도 좋을것 같네요.ㅋㅋ 헝헝.. 그치만 벌써 이벤트는 끝나버렸고....ㅠㅠ
February.06.
 
웅쓰
헉! 이벤트 종료네...
그나저나 사진 ~~~~~~><~~
시드님 은근슬쩍 설레게하네
으어히!!!! 시드님 여우ㅜㅜ
March.12.
 
올리브
아빠가 아랍인인가요?
August.14.
 
팔락이
아빠 아랍인ㅋㅋㅋㅋㅋ 뿜었어욬ㅋㅋ올리브님ㅋㅋㅋ
August.28.
 
Su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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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27.
 
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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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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