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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_~
September.27.2010 



여러분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근 일주일간 쥰내 짐을 날랐답니다 ^ㅠ^+
한 3달 전에 집 바닥을 나무로 깔아달라고 했는데(전에 카펫이었음) 우째 이제 와서 작업을 하시네요=_=;;
암튼 위의 사진은 제방 인증샷입니다~
제방바닥 깔아준대서 짐을 다 마루로 옮겨 놓은 상태입니다..
내일은 다른방 바닥을 깐다고 해서 제방 짐들 도로 옮겨놓고 다른방 짐을 또 마루에... 암튼 대략 이런식이랍니다 ㅠ_ㅠ;;;
란님이 바쁘셔서 제가 새소식을 올리기로 했는데 도저히 그럴 상황이 아니라 근황이라도 올려봅니다 ㅠ_ㅠ;;;
하도 먼지가 많이 날려서 밥도 나가서 사먹고 집에 붙어있는 시간에는 거의 짐나르고 걸레질 하기 바빠서 어흑...ㅇㅈㄹ
에공.. 일케 신세한탄 하려던게 아닌데;;
암튼 컴터로 그림을 못그리니 백만년만에 손그림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연습만이 살길이란것을 다시 깨달았죠.ㅇ>-<
워메...
왜 손이 지 멋대로 나가는걸까요...우아으어
돈모아서 마커도 좀 사놔야겠어요..
대체 무슨 생각을 한건지 있는 코픽마커는 죄다 살색밖에 없네요;;;
나름 미묘한 차이가 있어! 라며 산거 같은데 칠해보니 걍 그게 그거...ㅇㅈㄹ
써놓고 보니 다 잡설이네요;;
제작일지의 잠시 쉬어가는 코너쯤으로 생각해주세요~!
집이 정리되는데로 다음 업뎃 곧 올라옵니다~!!ㅠ_ㅠ;;/

qwerty
힘드셨겠네요;;
그림 멋있어요! 제작일지 기다릴게요^^
September.27.
 
레이시카
그동안 왜그리도 소식이 없다했더니 그렇게나 바쁘셨던거군요; 그나저나 짐을 옮기셔서 그런지 참으로 황량한 방...=_=;; 어서 아늑한 방이 완성되셨으면 좋겠네요.
September.27.
 
어흑
다른 무엇보다 벽에 걸린 사진의 자세한 컷을 바라는 건 저 뿐인가요. 후후후 =ㅅ=)**
September.27.
  
러브지니
바쁘시겠어요.ㅠㅠ 진짜 정신없겠네요ㅎㅎ
딸의 한복 입은 모습은 예쁘네요!^^ㅎㅎ
September.28.
 
별★
그래도 마카 그림이 너무너무 예쁜걸요~ 채색 넘 잘하셧구... 저는 마카를 살때... 뭐랄카 가끔 충동구매... 식으로 하는 경우가 잇어서 나중에 보면 색깔이 안맞고... 약간 그 미묘한 차이가 필요할때, 색깔이 너무 튀어서 안맞고... 그런경우가 많아서... 앞으로는 계획을 세우고 사야겟다는 생각을 햇답니다 ㄱ-... 아무래도 마커는 비싸니까요 ;ㅁ;... 그나저나 카펫에서 마루로 바꾸는 공사하면 일이 크겟네요~ ㅎㅎ 시드님도 미국 사셔서 카펫을 경험하시는 경우가 많겟군요.. ㅎㅎ 그렇지만 저도 시드님처럼 마루바닥 선호합니다 *-_-*... 이번 2월에 이사할때.. 진짜 집 구조가 맘에드는 아파트가 잇엇는데도... 카펫이란 이유로... 그곳으로 이사를 안갓다죠 ;ㅁ;
September.28.
 
아이
꺄악 한복 입은 딸 예쁘군요 ★
두 분 다 바쁘신가 보네요 ㅠㅠ
바닥 공사일 텐데 어째 제 눈엔 이사한 걸로 보일까요..ㅎㅎ
September.29.
 
메리
이렇게 한복을 입고있으니 단아한 매력이 물씬ㅡ 풍기네요^^ 어쩜 저리 고운지 :) 그나저나 공사라니 이것저것 손이 많이 가시겠어요. 상황은 다르지만 저도 작년에 이사를 했는데 막상 집이 이곳저곳 손볼데가 너무 많아서 몇주동안 다른일들 전부 손놓고 그쪽에만 신경썼거든요 ㅠㅠ 집안이 좀 편해야 뭔가에 집중을 좀 할텐데말이죠 너무도 공감이 가네요;ㅅ;.. 여하튼 무사히 집정리 잘 마치시길바래요! 다음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ㅅ/
September.29.
 
흑귀야차
손그림도 너무나 고우신ㅠㅠㅠ
저는 손그림이든 그냥 그림이든 그리기만 하면 망해버리는데 흐으흐흑흑...마카도 넘 깔끔하게 사용하시고 그저 보배네요...랄까, 벌써 이렇게 한해가 가는 때가 오는걸까요? 앞으로 1월달까지 새해까지 3달 정도 남았네요...시간 빠르다 ㅎ
새 집으로 이사하신거 축하드립니닷!!^0^
게임 얼른 나오길 매일매일 고대하고 있다구요~ ㅠ
October.05.
 

qwerty님>> 네 정말 힘들었답니다 ㅠㅠ;;; 새 제작일지 올리러 드뎌 왔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레이시카님>> 아직 방은 정리중이어요.. 에혀 이젠 지쳐서 걍 천천히~ 하려구요 ㅎㅎ
어흑님>> ㅋㅋㅋ 제 실사가 있어서 절대 안된다능!! 전 어흑님을 놀래키고 싶지 않아요 ㅎㅎㅎ;;
러브지니>> 어우 정말 정신 없었어요 @_@;; 에공 딸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October.06.
  

별★님>> 네 진짜 마커는 정신차리고(?)사야겠어요 ㅎㅎ 색이 다양하게 없으니까 마음껏 칠하기가 힘들드라구요 ㅠ_ㅠ;; 이런거 보면 컴그림이 편하긴 편해요 ㅋㅋㅋ 아오전 진짜 이제 카펫하고는 인연끊을라구요ㅋㅋㅋ 이번에 다 들어엎기전에는 얼마나 많은 먼지를 먹고 살았는지 몰랐다니까요ㅠㅠㅠㅠㅠㅠ 요즘은 매일 걸레질하면서 살아요 ㅎㅎ 저도 이젠 마루바닥파~!!에요 ㅋㅋㅋ
아이님>>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으와 진짜 짐을 몇번이고 나르느라고 이사 한 삼세번 한만큼 함들었습니다 ㅠㅠㅠㅠ;;;
October.06.
  

메리님>> 우왕 정말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할따름이어요ㅠㅠㅠㅠ 흑흑 정말 이렇게 공감해주시니 더 감사하네요ㅠ_ㅠ;;; 진짜 집이 완전 난민촌같으니까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던지....;;; 한동안은 집안 치울 엄두도 못내고 잘 안들어왔다죠ㅋㅋㅋㅋㅋ
흑귀야차님>> 꺄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저도 너무 오랫만에 그려서 저거 그리기 전에 하나 망쳤답니다 ㅋㅋㅋ;;; 연습밖엔 정말 답이 없네요ㅠㅠ;; 아 진짜 전 이렇게 한살 또 먹나요... 훌쩍-.ㅜ;; 이사가 아니라 원집 공사한거에요 ㅋㅋㅋ 이제 새로운 기분으로 작업 더 열심히해야죠!! ㅎㅎ 화잇힝~!!>_
October.06.
  
리아★
우오오오오오오오오~~!!!! 딸이.... 딸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정확히는 시드님이 그리신 손그림이요...+ㅁ+!! 제 손이랑 바꿔요...ㅠㅠㅠㅠ 요즘 힘드신듯하는데.... 힘내세요~>_<!! U-Cho 기대하고있어요~☆
October.06.
 

ㅎㅎㅎ 감사합니다 ㅠ_ㅠ 인제 정리는 거의 끝났어요! ㅎㅎ U Chu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
October.08.
  
아미
우와~손그림도 역시나 멋지시군요~ㅠ한복입은 딸래미 너무 귀여워요~!!집 공사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저희집도 요즘 공사중이라 할머니네서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October.13.
 
배털라이프
색동옷 고와라~ 추석 특전이었을 텐데 이제 보고 감탄감탄...ㅠㅠ넘 잘어울리네요 프메에서 기모노를 살 수 있듯이 유츄에서는 한복을 살 수 있다는 것인가하고 잠시 착각하고 혼자 좋아했네요 ㅎㅎ유츄도 방 정리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October.14.
  
듀키
으앙 딸래미~ㅜㅜ빨리 보고싶네요!
Januar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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