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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츄프라카치아] 구상의 시작
August.16.2010 


안녕하세요, 란입니다^^
제작일지에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요...
시나리오, 캐릭터, 시스템 소개에 앞서
짤막하게 유츄를 만들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기로!

때는 2006년 여름!
한창 판타즈마 작업 중이었을 때였어요.
평소처럼 전화로 수다+게임 이야기를 하던 중, 정신없게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음 게임은 뭐 만들래?"

여기서 잠깐 제 사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면,
저는 게임을 좋아하는 오빠 덕분에 게임을 일찍 접한 편입니다.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게임패드를 쥐고 있었고,
맥클래식하고 286 때부터 게임을 하고 있었으니...ㅋㅋㅋ

아무튼 오빠와 함께 게임을 하던 제가,
오빠로부터 독립(?)을 하게 된 게 중학교 1학년 경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장르가 생겼거든요>_<

그것은 바로 비주얼 노벨, 그리고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이었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요정전설, 안젤리크, 판타스틱 포츈, 시간의 나라 꼬마요정,
에베루즈, 위저즈 하모니...열심히 모았지요ㅋㅋㅋ

그래서일까요?
이 두 장르는 제게 너무 각별하고, 제작에 도전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어요~

시드님도 마찬가지로 육성시뮬레이션을 매우 좋아하셔서,
판타즈마 만들다가 지칠 때에는 프린세스 메이커3를 플레이하곤 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너무나도 당연한 듯이, 둘 다

"다음 게임은 육성시뮬레이션! 꼭 해보고 싶어!"

라고 이야기했지요ㅎㅎ

어떤 이야기를 만들 것인가...고민하던 중,
시드님이 제게 유추프라카치아라는 게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누군가에게 한 번 스치면 시름시름 앓다 죽어갈 정도로 순수하지만,
그 사람이 계속해서 만져주면 살 수 있게 된다는 환상의 꽃...
이것을 모티프로, 살짝 buddies만의 양념을 더해보니 꽤나 맘에 드는 게 나와서
제목까지 한 번에 결정!
나중에는 표기를 바꾸어서 유츄프라카치아로 제목을 확정짓게 됩니다>_<

그리고 새 기획에 신난 두 사람!
(원래 기획 단계가 제일 재미있는 법이니까요ㅋㅋ)
유츄를 만들고픈 마음에 판타즈마 작업 속도가 무지하게 빨라졌다는 뒷 얘기가...

아무튼 그렇게 유츄프라카치아는 판타즈마 완성 전부터 차기작 자리를 잡았어요~^^

러브지니
ㅋㅋㅋㅋ 통화하고 있는 란님과 시드님 너무 귀엽넹.ㅋㅋㅋㅋㅋ 저도 육성 시뮬레이션 너무 좋아해요> < 프메를 하지 않고서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해봤다고 할 수 없겠죠.ㅎㅎㅎ 비주얼 노벨은 판타즈마를 접하고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 전 아직도 사실 판타즈마만큼 재미있는 비주얼 노벨 게임은 만나지 못한듯.ㅠㅠ 저한테 딱 맞는 게임이었던거 같아요 제 취향임.ㅎㅎ 저도 언젠간 게임 만들어보고 싶어요~ 확실히 기획과 구상할때가 가장 재미있을듯 싶네요.ㅎㅎ 근데 유추프라카치아라는 게 꽃 이름이었군요..ㅇ_ㅇ 신기한 꽃이네요. 신비로운 느낌.ㅎㅎ
August.16.
  
예니
마음이맞는 친구와 같이 작업하면 혼자하는것보다 훨씬 재밌을것같아요~진행도 빠르고..부러워요 두분!
August.16.
  
yuriel
저도 게임 입문이 아마 프린세스 메이커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ㅆ+ ...그 다음에 창세기전에 빠져서 RPG로 넘어갔지만서도요;; 유추프라치아에 대해서는 얼마 전에 들었는데 다시 들으니 참 반갑네요+ㅆ+ 더운 여름날 작업하시는데 수고가 많으세요! 마음으로 차가운 아이스 밀크티를 대접합니다! ...저 사는 동네로 놀러오시면 진짜 사드릴게요ㅎㅎ
August.17.
 
도챠
저도 게임을 일찍 접했다면 꽤 일찍 접한 편인데 프린세스 메이커 정말 재밌었죠!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을 컴퓨터부로 정했는데 선생님이 자율시간 주시면 바로 틀고~ㅎㅎㅎㅎㅎㅎ
유츄프라카치아, 제목도 컨셉도 정말정말 멋진것같아요! 계속해서 만져준다는게 정말 신경써서 애정담아 기르는 기분이 될 듯! 기획과 구상을 글로나마 전해듣는 지금 저도 신나는 기분이네요! 두 분의 통화가 상상되구~
힘내셔서 좋은 결과 만들어주세요! 마음으로 글로나마 열렬한 응원 드립니다U/U

PS > 소식도 엄청 기뻐요~
August.17.
 
레이시카
와아아...전 그 당시엔 비쥬얼 노벨은 몰랐지만 그외에는 저도 엄청나게 좋아했었습니다. 다만 RPG를 먼저 접해서 그걸 더 좋아했었지만; 처음엔 판포 일러스트만 보고 그것도 파랜드 택틱스 같은 RPG인줄 알았다가 직접해보고 전혀 다른 장르인 걸 알았고, 동시에 푹 빠져버렸었죠.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
프린세스 메이커3라면 저도 최근 틈틈이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언급이 되다보니 더 하고 싶어지네요. ^^ 유츄프라카치아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번 글에는 스팸방지코드가 안보여서 댓글을 못썼는데 이번에는 쓸 수 있게 되었군요. ㅇㅅㅇ
August.17.
 
진주
오오 프린세스 메이커와 판타스틱 포츈은 제 어릴적의 손에 꼽을수 있는 게임중 하나죠ㅋㅋㅋ
유츄프라카치아가 그런 뜻이 있군요! 뭔가 지속적인 정성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어버리는게 확실히 육성게임에 어울리는 제목같아요 >_<
August.17.
  
별★
오호~ 그렇군요. 저도 비주얼 노벨, 육성 시뮬 둘다 진짜 좋아해요. 저도 프메 시리즈는 1부터 5까지 다 모았구 (프메 4,5는 미국 오구나서까지 샀을정도루...) 판타스틱 포츈도 있었는데 중간에 씨디에 이상이 갔는지 메이 파트는 클리어가 안되더라구요... 꼭 중간에 렉... 여튼 처음 접한게, 외삼촌이 아는 사람통해서 게임씨디 두개를 얻어다 주셧는데, 그게 판타스틱 포츈과 프메3이었거든요. 두개를 완전 미친듯이 햇고... 그런담 부터 육성 시뮬에 완전 꽂혀서... 비주얼 노벨에 빠지게 된 계기는 판타즈마엿구요. ㅎㅎㅎ 그 담부터 비주얼 노벨 찾아서 막 햇죠.. DC 다카포 걸즈 심포니... 마이베이비...외 등등 ... 그런면에서 판타즈마는 진짜 제게 특별하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요^^ ㅎㅎ 여튼 그래서 유츄가 전 넘 기대가 되요~ 게다가 유츄가 판타즈마 작업속도를 빠르게 해줬었다니, ㅋㅋ 효자네요~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게요~ 란님 시드님 홧팅!
August.17.
 
배털라이프
예~전에 유츄프라카치아 얘기를 담은 글 한창 돌아다닐 때 넘 슬픈 식물이 다 있구나......하고 생각했었는데 어쩐지 유츄는 대조적으로 밝은 분위기라 좋은 것 같아요 06년 여름이라면 벌써 4번째 여름이 돌도 돌아왔군요? 0_0와~ 은근히 오래 준비하셨네요기대감 증폭! 화이팅입니다~
August.17.
  

러브지니님//ㅋㅋㅋㅋ이미지는 이미지일 뿐 현실은(...)ㅋㅋㅋ 러브지니님도 육성시뮬레이션 좋아하시는군요!
헙, 처음으로 하신 비주얼 노벨이자 젤 맘에 드는 게 판타즈마라니 넘 감격했어요ㅠㅠ 유츄도 그럴 수 있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언젠가 러브지니님께서 만드신 게임 꼭 플레이하고 싶어요>_< 구상은 재미도 있고 고통스럽지도 않으니까 지금부터 이것저것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예니님//맞아요 전 정말 운이 좋은 것 같아요ㅠㅠ 저희는 둘이서 만들고 있기 때문에 기획과 실무도 같이 해서 뭐랄까...정말로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느낌이 강해요ㅎㅎ 회사에서 분업으로 일했을 때와는 전혀 다르다고 할까요?
그렇지만 반대로 둘 밖에 없어서 한 사람 당 해야할 일이 넘 많아요ㅠㅠ 진행도 느릴 수밖에...

yuriel님//게임 입문이 프린세스 메이커였군요! 저도 창세기전 좋아해서 서풍 때부터 파트2까지 다 샀어요~^^
그런데 역시나 전 전투 자체보단 호감도에 따라 변화하는 스토리를 읽거나 캐릭터 일러스트의 표정 변화를 보는 걸 좋아해서, 남들 다 좋다는 파트1보다는 파트2가 좋았고...별로라는 평을 듣는 템페스트도 재밌게 했어요>_<
밀크티 감사히 받겠습니다♡ 갑자기 yuriel님 동네에 놀러가고 싶어졌어요ㅋㅋㅋ

도챠님//도챠님도 이른 게이머셨군요~^^ 맞아요, 초등학교 때 컴퓨터에 프메가 깔려있었어요! 하지만 저희 학교에 있던 프메2는 남학생들의 소행으로 dd파일이 소실되어서...민망해서 플레이 못했던 기억이ㅠㅠ
제목과 컨셉 맘에 드신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같이 신나해주시고 기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저희야말로 이렇게 응원을 받으니 힘이 나서 어떻게 보답해야할지 모를 정도ㅠㅠㅠㅠ
August.18.
  

레이시카님//비주얼 노벨은 아무래도 당시에 정발된 게 없다보니 게임라인 같은 잡지의 대사집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RPG 좋아하시는군요>_< 파랜드 택틱스는 제게 넘 각별해요! 표정 변화도 너무너무 좋고, 도트가 예뻐서 전투가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유일한 게임이었거든요ㅠㅠ
판포 재미있지요~♡ 프린세스 메이커3는 정말 계속 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ㅅ/ 유츄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덧글이 안 달리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이제 고쳤어요>_<

진주님//동지군요ㅋㅋㅋ전 아직도 그 당시 게임들이 제일 재미있어요ㅠㅠㅋㅋㅋ그렇게 생각해주시니까 넘 기쁘네요>_< 저도 유추프라카치아라는 소재를 연인보다는 부모자식 간 이야기로 풀어보고 싶었어요~^^

별★님//저랑 같군요>_<ㅋㅋ 4,5 는 미국에서 구입하셨다니 정말 엄청난 열정! 어떤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저는 2, 3편을 제일 좋아하고 4편이 조금 별로였는데 이번에 DS판을 샀더니 쾌적하고 좋더라구요~
앗 판타스틱 포츈 오류가 있었다니 넘 아쉬웠겠어요ㅠㅠㅠㅠ 아무튼 외삼촌 아는 분께서 재미있는 게임을 아주 잘 알고 계셨던 듯+_+...?
비주얼 노벨에 빠지게 된 계기가 판타즈마ㅠㅠㅠㅠ 언제 들어도 넘 영광이에요♡ 효자(!) 유츄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결과물이 별★님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요ㅠㅠ 항상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배털라이프님//과연 어떤 분위기일까요, 기대해주세요>_< 물론 말씀하신 대로 슬프기만 하지는 않을 듯 해요^^♡
아, 하지만 저희는 06년 여름에 구상을 하고, 그 뒤로는 당연히 판타즈마를 완성하느라 작업 못했구요;; 판타즈마 완성 후에는 피드백 보면서 행복해 하며 1년 가량 쉬었습니다^^ 그래서 4년이 아니라 2년 정도 작업한 거라고 할 수 있죠ㅎㅎ
August.18.
  
세아
프린세스메이커..저도 정말 좋아했고 지금도 하고싶은 게임이에요. 유추프라카치아가 모티브가 되었다면, 제 끝도없는 망상일 뿐이지만 정말 좋은 게임이 될것 같아요! 모바일이었지만 어제 판타즈마를 받아놓고는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새..새벽 5시까지 플레이하고 학교보충때 포풍졸음을 했다는 사연이.. 그런데 유츄가 나오면 이제 컴퓨터 잡고 새벽에 포풍플레이 하는게 아닐까요..내심 무서워지는데요..긴장 해야겠네요 ㅋㅋㅋ
August.19.
 

세아님//세아님도 프린세스메이커 좋아하시는군요>_<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니 진짜 열심히 해야겠네요, 힘내겠습니다♡
헙...새벽 5시까지 플레이라니 거의 밤을 새신 거네요! ㄷㄷㄷ넘 기쁘면서도 수업에 지장이 있었다니 맘 아파요...ㅠㅠㅠ;; ㅋㅋㅋ
아무튼 새벽까지 할만큼 재미있는 유츄가 되길 저도 기원해봅니다^^~
August.20.
  
아란
으악!!!!!!!!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제작일지가 올라와있네요ㅠ.ㅠ 유츄 기다리고 있었는데~+_+ 지금 오랜만에 판타즈마가 플레이하고 싶어져서 설치하다가 생각나서 들렀던 건데... 으흐흐. 한때 저도 프메 시리즈에 푹 빠졌었죠~ 위에 써있는 거 저도 다 해본거네요 ㅋㅋ 그치만 프메2, 3이 진리-_-* 아니.. 판타즈마가 진리 ㅋㅋㅋㅋ 이러고 갑니다. 제작일지 또 기다릴게요!
August.20.
 
닐리
후후, 제가 어렸을때 프메를 꽤나 많이 했었죠. 프메2가 핸드폰 게임으로 나왔을 때도 다운받아서 했을정도로 좋아했는데... 왜인지 모르게 프메1,2,3,4 모두 열이면 열!! 직업이 가정주부만 나와서 전 딸의 직업이 가정주부만 있는줄 알았죠-- 나중에 검색해본 후에 다른 직업도 있는줄 알았다는ㅜㅜ
유츄도 그러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네요;;
부디 여러 직업이 나오길 바랍니다...ㅜㅜ
August.21.
  
메리
프린세스메이커는 정말 만인이 다 아는 육성시뮬레이션게임이 아닐까싶습니다^^ 저 같은경우도 막 컴퓨터라는것의 개념이 잡히지도 않았을무렵 이웃에 사는 언니께서 '이거 재밌는데 한번 해봐'라고 했던것이 프메를 알게 된 계기였다죠^^ 이후에도 몇년정도 흘러서 그 게임이 생각나 검색해보니 프린세스메이커라는 제목이란걸 알게되었고, 다른 시리즈까지 플레이해봤는데 역시 개인적으로 2시리즈가 가장 좋았던것이 살짝 어드벤처가 가미된 장르를 좋아하거든요 하하! 그나저나 판타즈마때도 느꼈지만 항상 소재가 평소 많이 접해보지못했던 독특함이 있어서그런지 그것을 또 어떤식으로 그려주실지 궁금도하고 기대가많이 됩니다 :D
August.21.
 

닐리님//아아~프메2가 핸드폰 게임으로 나왔을 때 생각나네요! 전 그 때 폰이 없...어서...ㅠㅠ 어머니 폰에 받기만 하고 정작 플레이는 제대로 못했지만;; 그런데 계속 가정주부만 나왔다니;ㅁ; 아니 고고프메도 아니고 어찌 그런 우연이orz 닐리님 파이팅! 유츄에서는 그런 일이 없길 바랄게요ㅠㅠㅠㅠ

메리님//그러게 말이에요>_< 덧글을 보니까 정말 국민게임 수준인데요ㅋㅋㅋ
메리님께서는 컴퓨터보다도 먼저 게임을 알게 되신 거네요! 맞아요 2는 1보다 무사수행도 재미있고, 판타지적 요소가 많아서 즐거웠어요~^^ 돈 벌기 위한 몸부림+이벤트 노가다 때문에 플레이타임이 무지하게 길어지지만...ㅠㅠㅋㅋ
아, 그러고보니 유츄도 판타즈마 때와 마찬가지로 생소한 소재를 또 꼬아서 이야기하는 게 되겠네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저도 메리님께서 결과물을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고 떨려요! 감사합니다>_<
August.22.
  
리아
유츄! 정망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기달려야겠지 모르겠지만 기달리고 도 기달리겠습니다...^^ 무리하지마시고 시드님 란님 힘내세요!! 파이팅!
September.01.
 

리아님//휴우ㅠㅠ 뭔가 안심이 되는 덧글이네요! ㅋㅋㅋ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ㅁ; 덕분에 지치지 않고 작업할 수 있겠어요!
September.03.
  
백설사과
어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한국판 프메군요 츄릅~
September.11.
  

백설사과님//열심히 하겠습니다>_<
그런데 그 타이틀은 너무 거창한 게 아닐까요ㅠㅠ
September.13.
  
햇님달님
유.... 육성...!! 기, 기대됩니다+ㅁ+!!!
빨리 해보고싶어서 가슴이 두근두근...>_<
방금 판타즈마 풍아루트 클리어하고왔습니다!
스토리가 모두다 탄탄한게 정말 맘에 쏙듭니다!!! 진심으로 너무 재밌어서 오늘만해도 친구들한테 자랑을...ㅎㅎ 유츄 언제쯤 나올 생각인가요...ㅇㅅㅇ?
September.14.
 

햇님달님//넵, 육성입니다>_<
판타즈마 플레이중이시군요!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스토리가 맘에 드신 것 같아서 넘 기뻐요~^^
언제쯤 나올지는 확실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반적인 거라면 나중에 제작일지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ㅎㅎ
September.15.
  
페린
얽....나온 게임 이름들이 다 제가 해본 게임이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위저즈는 아직도 소장중이나 문제는 윈xp인관계로 돌릴수 없던 게임..ㅠㅠㅠㅠㅠ 육성시뮬이라니 몹시 기대됩니다! 왠지 아기자기한 게임이 될것같아서 두근두근중이에요.ㅋㅋ
October.02.
 

페린님//ㅋㅋㅋㅋㅋㅋㅋ세대가 같은 걸까요ㅋㅋㅋ정말 xp 이후로 돌아가지 않는 게임들 때문에 너무 가슴아파요ㅠ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든다면 좋겠네요♡ 두근두근 기대해주셔서 감사해요^^~
October.04.
  
야옹이짱
헉 프린세스메이커 판타스틱포츈 에베루즈 공통점이 많네요.. 특히 에베루즈2에서 저 이과계열 들을 때 비커에서 꽃이 나올까 안 나올까 손에 땀을 쥐고 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래서 내가 판타즈마를 좋아하게 되었구나 ㅋㅋㅋ 같은 취향의 사람이 만든 게임을 접하다니..영광이에요ㅜ.ㅜ
October.17.
 

야옹이짱님//와 반갑네요>_< ㅋㅋㅋ 에베루즈2 아기자기해서 좋았어요~저는 자리 앉는 날 기다리는 게 재밌던 것 같아요ㅋㅋㅋ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동해서 눈물이 다 나네요ㅠㅠ♡
Octobe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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